AI와 함께 개발하면 공수가 얼마나 줄어들까? — ERP 실전 사례
1인 개발자가 AI(Claude Code)와 협업하여 엔터프라이즈급 ERP 플랫폼을 구축한 실전 경험기. 기존 개발팀 대비 약 10배의 생산성 향상 을 체감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1인 개발자가 AI(Claude Code)와 협업하여 엔터프라이즈급 ERP 플랫폼을 구축한 실전 경험기. 기존 개발팀 대비 약 10배의 생산성 향상 을 체감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전편에 이어서..
이게 어쩌면 AI에게 가장 쉬운(?) 프로젝트일꺼 같습니다. 가장 효율적이기도 한거 같아요.
블로그 자료: 주니어 2명 vs 시니어 + Claude Code 개발 효율 비교
ERP를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 현타가 옵니다. 엔티티 정의하고, 리포지토리 만들고, 서비스 만들고, 컨트롤러 만들고, 화면 만들고, 권한 붙이고, 엑셀 내보내기 붙이고 — 그리고 다음 도메인에서 똑같은 걸 또 합니다. 도메인 200개면 200번.
예전 글에서 레거시 리팩토링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갔는지 후속편을 쓸 때가 됐습니다. 결론부터: 실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웹과 클라우드 이야기만 쓰다가 오늘은 완전히 다른 층위의 이야기입니다. 무인카페에 들어가는 커피머신 제어 보드 펌웨어를 새로 만든 경험담입니다.
무인카페 SaaS 백엔드 이야기입니다. 전국 매장의 결제·주문·기기관리·포인트·정산을 처리하는 시스템인데, 처음 물려받았을 때 상태가 이랬습니다.
거래소 시리즈 세 번째 글입니다. 1편과 2편에서 Java/Spring으로 거래소를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그걸 통째로 갈아엎은 이야기입니다.
티스토리에서 GitHub Pages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예전 글 9편도 전부 함께 이사했습니다. 이사 기념으로, 마지막 글(15개 프로젝트 회고) 이후 반년 동안 뭘 했는지 정리해봅니다.
claude code 로 개발을 시작한지 이제 일주일이 갓 넘어 갑니다.